여군들은 보통 건강을 잘 돌보기 어렵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의 경우는 부대업무도 바쁘고 여성질환으로 휴가를 내기는 더욱더 어려운 시절이였다. 요즘에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그래도 여성질환은 사전에 예방하는것이 좋은데 사전에 산부인과를 점검하러 다니는것도 좀 부끄럽게 여겼던 시절을 보냈었다. 가임기 여성의 호르몬 작용은 난포기-배란기-생리기-항체기를 한달간 순환하면서 작용되어 임신준비가 되는 것이다. 난포기에는 에스트로겐이 증가하고 배란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여기서 에스트로겐의 증가와 감소의 범위와 프로게스테론의 증가와 감소 범위을 일정한 범위내에서 왔다갔다한다. 이때 호르몬이 과도하거나 과소하면 문제가 발생된다. 특히 주목해야 하는점은 에스트로겐이 범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많은 것은 에스트로겐..